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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MASTER 댓글 0건 조회 361회 작성일 20-07-01 17:5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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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의 반찬은 다양하다.

구근류를 이용한 반찬과 엽체류를 이용한 반찬, 건어물을 이용한 반찬, 어폐류를이용한 반찬, 등등이 많으며, 또한 이들의 조리 방법에따라 그성격이 각각다르다.

예를들면 멸치 볶음은 각회사 마다 사용하는 과당의 량에따라 그 점성이 다르며 이 것을 포장을(소분)할때 기계의 적용이 다 다르며 맛 김치도 계절에따라

그리고 품종에따라 줄기의 성격이 다르며 절일때 그 시간 또한 다르며 양념도 다르다.

이러한 상태에따라 김치를 자동포장하는 방식이 각각 다르며 그형식에따라 자동화의 기계를 적용하는 그방식이 다르기때문에 처음 부터 그 상태를 잘 살펴야 실수를 하지 않는다.

무말랭이의 경우는 양념한 상태에서 하루밤을 지나면 양념을 빨아들이는가하면 그다음부터는 양념을 뱉어서 그 점성이 (소스) 달라짐으로 이러한 경우 포장기의 적용에 신중해야 실수를 하지않는다

오성시스템에서는 이러한 많은 경험과 축적된 기술로 소비자에게 닦아 가고있으며 이 또한 한국의 반찬 자동화에 일익하고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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